본문바로가기

서구 구청장실

서구소식

언론속의 서구

  1. 서구소식
  2. 언론속의 서구

서구, 비우고·헹구고·분리하는 ‘서로e음가게’ 본격 운영

  • 작성자
    고민주(자원순환과)
    작성일
    2021년 10월 6일(수) 16:49:30
    조회수
    33

1서구,_비우고·헹구고·분리하는_‘서로e음가게’_본격_운영__(2).jpg 이미지

1서구,_비우고·헹구고·분리하는_‘서로e음가게’_본격_운영__(3).jpg 이미지

1서구,_비우고·헹구고·분리하는_‘서로e음가게’_본격_운영__(4).jpg 이미지


민관이 함께하는 재활용품 분리배출로 국제환경도시 서구실현 박차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지난 7일 서구 스마트 순환자원 회수센터인 서로e음가게1호 신현원마을점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로e음가게는 주민들이 올바르게 배출하는 재활용품에 대해 품목별로 무게를 측정한 후 유가보상을 시행하는 거점수거시설이다. 수거 당시부터 양질의 재활용품을 확보함으로써 쓰레기를 감량하고 재활용을 확대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재활용품 유가보상은 주민이 비우고-헹구고-제대로 분리한재활용품을 서로e음가게로 가져오면 품목 및 무게를 확인해 포인트로 입력하고, 한 달 후 현금이나 서구 지역화폐인 서로e으로 돌려받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품목별 단가는 투명 페트병은 크기에 상관없이 개당 10, 알루미늄 캔은 kg500, 중고의류는 kg250, 중고서적은 kg70원 등이다.

서구 자원순환과에 따르면 서로e음가게1호점 운영 첫날,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40여 명에 달하는 주민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수거된 투명 페트병, , 중고의류 등은 관내 재활용업체에서 수거한 뒤 100% 재활용될 예정이다.

신현원마을 마을관리소(새오개로 48번길 22)에 처음 문을 연 서로e음가게는 매주 화요일 오후 2~5시 시범운영되며 서구는 해당 사업을 향후 서구 전 지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배출단계에서부터 비우고, 헹구고, 분리하고, 섞지 않기가 잘 실천된 재활용품을 수거해 재활용 가능 품목을 100% 재활용함으로써 매립과 소각을 줄이는 것이 이 사업의 핵심이라며 선진 자원순환을 선도하는 국제환경도시 서구구현을 위해 구민 모두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 홍보정책담당관
  • 담당팀 : 홍보팀
  • 전화 : 032-560-4140

콘텐츠 만족도

결과보기

  • 언론속의 서구(http://www.seo.incheon.kr/open_content/headman/sub/news.jsp) 바로가기 QR코드
  •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이 QR CODE는 "언론속의 서구" 페이지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